아이디어 도출
누구나 아는 하늘색 크레용에서 출발해, 대기 오염을 일상적인 색의 변화로 연결했습니다.
하늘색이라는 이름은 같지만 하늘의 색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익숙한 크레용을 통해 우리가 바꾸고 있는 하늘의 색을 이야기하고자 했습니다.
작품 크게 보기 모두 하늘색 입니다
우리가 바꾸고 있는 하늘의 색
부산국제디자인어워드(IDBA) · 공익광고 부문 아이디어 수상작

익숙한 하늘색 크레용이 점차 황토색으로 변하는 모습을 통해, 대기 오염이 바꿀 미래의 하늘을 표현한 공익광고입니다.
연도별 색상은 오염의 누적을 상징하는 표현입니다.



누구나 아는 하늘색 크레용에서 출발해, 대기 오염을 일상적인 색의 변화로 연결했습니다.
하늘색이라는 이름은 같지만 하늘의 색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익숙한 크레용을 통해 우리가 바꾸고 있는 하늘의 색을 이야기하고자 했습니다.
연도에 따라 크레용의 색을 변화시켜, 오염이 쌓이며 달라지는 미래의 하늘을 표현했습니다.
2030년부터 2050년까지 하늘색에서 황토색으로 이어지는 색상 변화를 대비했습니다. 연도별 색상은 오염의 누적을 상징하는 표현입니다.
크레용을 배열하고, 하늘색에서 황토색으로 변하도록 색감을 보정했습니다. 카피와 설명 문구를 배치해 공익광고 포스터로 완성했습니다.
크레용의 변화와 색상 대비에 “모두 하늘색 입니다”라는 카피를 더해, 익숙한 이름과 달라진 색의 모습을 강조했습니다.

공간 속에서도 전해지는, 더 깊은 메시지

익숙한 크레용이 전하는 낯선 미래
하나의 색이 메시지가 되기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