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부터 2050년까지 하늘색에서 황토색으로 변하는 크레용 다섯 개와 모두 하늘색 입니다 카피가 배치된 공익광고작품 크게 보기
Public Service Ad / Air Pollution

The color of Tomorrow

모두 하늘색 입니다

우리가 바꾸고 있는 하늘의 색

부산국제디자인어워드(IDBA) · 공익광고 부문 아이디어 수상작

01 / OVERVIEW

Project overview.

CONCEPT
2030, 2035, 2040년의 크레용 색 변화를 보여주는 콘셉트 이미지

하늘색이라는 이름은 같지만,
하늘의 색은 달라집니다.

익숙한 하늘색 크레용이 점차 황토색으로 변하는 모습을 통해, 대기 오염이 바꿀 미래의 하늘을 표현한 공익광고입니다.

연도별 색상은 오염의 누적을 상징하는 표현입니다.

02 / PROCESS

Behind the idea.

IDEA BACKGROUND
지금도 하늘은 하늘색일까요라는 질문과 크레용을 그린 아이디어 스케치2030년부터 2050년까지 하늘색이 황토색으로 변하는 다섯 단계 색상 연구모두 하늘색 입니다 카피와 2050년 크레용을 조합한 최종 비주얼
01

아이디어 도출

누구나 아는 하늘색 크레용에서 출발해, 대기 오염을 일상적인 색의 변화로 연결했습니다.

하늘색이라는 이름은 같지만 하늘의 색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익숙한 크레용을 통해 우리가 바꾸고 있는 하늘의 색을 이야기하고자 했습니다.

02

아이디어 확장

연도에 따라 크레용의 색을 변화시켜, 오염이 쌓이며 달라지는 미래의 하늘을 표현했습니다.

2030년부터 2050년까지 하늘색에서 황토색으로 이어지는 색상 변화를 대비했습니다. 연도별 색상은 오염의 누적을 상징하는 표현입니다.

03

비주얼 완성

크레용을 배열하고, 하늘색에서 황토색으로 변하도록 색감을 보정했습니다. 카피와 설명 문구를 배치해 공익광고 포스터로 완성했습니다.

크레용의 변화와 색상 대비에 “모두 하늘색 입니다”라는 카피를 더해, 익숙한 이름과 달라진 색의 모습을 강조했습니다.

03 / RESULT

The final scene.

MOCKUP / KEYWORD
공간에 걸린 모두 하늘색 입니다 공익광고 포스터 목업

Poster mockup

공간 속에서도 전해지는, 더 깊은 메시지

황토색 2050년 크레용과 하늘색 2030년 크레용의 대비

Color & message

익숙한 크레용이 전하는 낯선 미래

04 / FILM

From idea
to film.

하나의 색이 메시지가 되기까지.

제작 과정 영상의 미리보기 이미지
Making film제작 과정 영상 준비 중

The color of Tomor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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