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overview.
지역의 이야기를, 기억에 남는 브랜드로.
부산 서구 거북섬에 전해지는 사랑과 희생의 전설을 마스코트 캐릭터와 관광 기념품으로 재해석한 디자인 프로젝트입니다.
전설 속 인물과 상징을 계승한 ‘해송이’와 ‘목련이’를 중심으로, 방문객이 지역의 이야기를 친근하게 만나고 여행 이후에도 간직할 수 있는 브랜드 경험을 제안합니다.


해송이와 목련이, 전설 속 사랑을 일상의 기념품으로.
부산 서구 거북섬에 전해지는 사랑과 희생의 전설을 마스코트 캐릭터와 관광 기념품으로 재해석한 디자인 프로젝트입니다.
전설 속 인물과 상징을 계승한 ‘해송이’와 ‘목련이’를 중심으로, 방문객이 지역의 이야기를 친근하게 만나고 여행 이후에도 간직할 수 있는 브랜드 경험을 제안합니다.

거북섬을 단순한 관광 장소로 소개하는 데서 나아가, 그 안에 담긴 이야기를 캐릭터와 함께 경험하도록 구성했습니다.
젊은 어부와 용왕의 딸을 친근한 모습으로 표현하고, 바다의 색과 부드러운 그래픽을 기념품 전반에 연결했습니다. 달력·컵·스티커와 현장 이벤트를 통해 지역의 전설이 여행의 기억으로 이어지도록 기획했습니다.
이야기 속 인물을
친근한 캐릭터로
바다와 사랑을 담은
따뜻한 시각 언어
방문의 기억을
일상 속 기념품으로
여행의 기억을 담는 작은 기념품.

거북섬의 풍경과 캐릭터를 일상 속에 배치하고, 방문 이벤트 날짜를 알리는 매체로 확장했습니다.

해송이와 목련이를 각각 담아, 두 인물의 이야기를 한 쌍의 기념품으로 간직하도록 구성했습니다.

다양한 표정과 포즈로 캐릭터의 친근함을 확장하고, 개인 소지품에 이야기를 더할 수 있도록 제안했습니다.

거북섬의 풍경과 캐릭터를 함께 담은 투명 아크릴 키링. 여행의 한 장면을 작게 간직하는 기념품으로 확장했습니다.

두 캐릭터의 다양한 모습을 하나의 세트로 구성해, 여러 기념품에 같은 인상을 이어갑니다.
달력에 표시된 이벤트 날짜에 거북섬을 방문해 사진을 촬영하는 참여형 홍보 프로그램을 제안했습니다.
커플 사진을 포토카드로 제작하고, 사랑 이야기를 담은 컵과 스티커 등을 기념 선물로 제공하는 구성입니다. 전설을 읽는 경험이 현장의 만남으로, 다시 일상 속 기억으로 이어지도록 기획했습니다.
관광 홍보를 위한 이벤트 기획 제안달력에 표시한 이벤트 날짜에 방문
현장의 추억을 포토카드로 제작
캐릭터 컵과 스티커로 간직하는 기억